| ▲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가 2020년 7월28일 네이버파트너스스퀘어 역삼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
"금융 소외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서비스로 금융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큰 방향이다.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우리 사회 성장의 근간을 이루는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서비스에 집중하겠다." (2020/07/28, 네이버파트너스퀘어 역삼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금융 이력이 없는 사업자들도 은행권 수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대출 상품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저금리 시대에 누구나 금융 혜택을 쉽고 편리하게 누리는 것에 방점을 둔 상품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지향하는 혁신 금융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그동안 금융 이력이 부족해 사각지대에 머물러야 했던 사회초년생·소상공인·전업주부 등 금융 소외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서비스로 금융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2020/06/08, 미래에셋대우와 손잡고 만든 수시입출금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네이버통장'을 선보이며)
"앞으로 2~3년 동안 금융상품을 출시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20년에 '네이버 통장'을 출시해 금융 사업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
일반 이용자도 적은 금액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주식·보험 등 금융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페이가 가진 결제의 강점을 활용해 쇼핑 결제와 밀접하게 연계된 후불 결제 서비스도 고려하고 있다.
2020년 하반기부터는 수수료 취득이 가능한 신용카드 및 예·적금 추천 서비스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검색·페이·부동산 등 금융 관여도가 높은 트래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금융 서비스 이용자를 확대하겠다." (2019/10/31, 2019년 3분기 네이버 콘퍼런스콜에서 네이버파이낸셜 금융사업과 관련해)
"근본 경쟁력은 커머스(상거래) 플랫폼 기반이다. 판매자에 자금 지원 및 금융 혜택을 줄 기술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이 다른 사업자와의 차별점이 될 것이다. 자회사로 나간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기업공개(IPO)를 고려하는 것으로 적정한 시점에 기업공개를 할 수 있고 그런 목표로 사업을 하려고 한다." (2019/07/25, 2019년 2분기 네이버 콘퍼런스콜에서 네이버파이낸셜 설립 추진과 관련해)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으로 정보통신기술 기업에 새로운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 맞춰서 네이버페이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것처럼 이용자와 소상공인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각에서 검토를 하고 있지만 진출이 확정된 바는 없다. (2018/10/25, 2018년 3분기 네이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네이버의 인터넷전문은행 진출과 관련해)
"공개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활동하는 판매자의 성장 데이터와 실제 목소리를 기반으로 설계된 새로운 차원의 판매자 지원 프로그램이다. 작지만 강한 개인의 다양성이 데이터와 기술을 만나 빛나고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찾아가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2018/09/13,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개장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판매자를 대상으로 한 지원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오프라인 단독 진출보다는 여러 업체와 제휴해 네이버페이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확대하는 등의 방안을 택하고 있다." (2018/01/25,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시장 진출과 관련해)
"2017년은 사업과 신규 투자가 많은 한 해였고 201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과 소상공인 비즈니스플랫폼 생태계를 중심으로 투자를 이어가겠다." (2017/10/26, 2017년 3분기 네이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래에셋대우와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여러 구상을 하고 있으며 (금융서비스 연계 방안을) 2018년이면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 (2017/10/26, 네이버페이를 금융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당장은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 관해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이 부분에 관해 신중하게 살펴보고 있다. 결제처가 온라인화되며 네이버페이 기반의 네이버 예약과 자연스럽게 연결돼 (결과적으로) 오프라인 확장이 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17/07/27, 2017년 2분기 네이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결제시장 진출과 관련해)
"네이버는 구글과 달리 검색 결과에서 네이버 쇼핑 섹션을 무조건 위에 올리지 않는다. 검색 키워드에 따라 알고리즘(컴퓨터 논리체제)이 노출 결과를 바꾼다." (2017/07/27,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구글에 관한 유럽연합의 과징금 부과와 관련해 네이버 규제 위험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광고 시장에서 공정 경쟁 논의는 시장 획정 현황을 봐야 한다. 모든 사업자가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프레임(틀)이 마련돼야 한다. 모바일 동영상 광고가 급증하지만 구글·페이스북 등의 외국 사업자는 매출을 공개하지 않아 (국내) 점유율도 잘 모르는 상황이다." (2017/01/26, 2016년 4분기 네이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광고 규제 개연성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에)
"광고주들이 광고 운영에 많은 리소스(자원)를 투자하지 않더라도 상황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광고 상품을 전략적으로 선택해 운영할 수 있도록 통합 광고시스템을 계속해서 발전시켜나갈 계획을 세웠다." (2016/03/22, 광고 통합관리 플랫폼 출시 계획을 밝히며)
"해피빈은 10년 동안 더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기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온라인 기부자층을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 (2015/07/12, 해피빈 출시 10주년을 맞아)
"개방에 관한 네이버 생각은 이렇다. 개방을 안 하려는 게 아니라 자사 이익과 이용자 이익을 균형 맞춰 경쟁사 수준으로 하자는 것이다. 개방이란 결국 기업의 경쟁관계다. 네이버는 모든 이용자에게 열려 있고 수많은 옵션에 선택권을 준다. 이용자 불만이나 요구사항은 최대한 받아들여 서비스에 반영한다." (2010/11/02, 블로터와 인터뷰에서 네이버 검색 개방과 관련해)
"전문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의료. 법률 분야 못지않게 노동 및 행정 분야의 상담 수요도 높다. 전문 정보에 관한 문턱을 더욱 낮추겠다." (2009/05/21, 네이버에 '노동 및 행정분야 전문 상담서비스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최근 자유여행 확대와 소규모 여행사의 경영악화로 인터넷이 여행정보의 유통 채널로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윙버스의 체험정보와 네이버의 가격비교 및 지역정보를 연계하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2009/02/09, 여행전문사이트 윙버스를 인수하며)
"포털 업계 최초 시도인 만큼 수 개월 동안 기술 최적화 작업에 최선을 다했으며 90% 이상의 불법 음원을 사전 차단할 수 있다. 네이버는 인터넷이 콘텐츠의 새로운 유통창구가 되도록 물리적·기술적 보완장치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 (2008/10/27, 음원 저작권 모니터링 전문업체인 '뮤레카'와 손잡고 '음원 저작권 필터링 시스템' 도입 계획을 밝히며)
"네이버는 저작권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체계를 계속 강화할 것이다. 이용자들이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콘텐츠를 생산·소비·유통하는 등 인터넷이 새로운 콘텐츠의 유통창구 역할을 하도록 저작권자와 협력하겠다." (2008/09/04, 저작권 보호를 위해 네이버에 음원 콘텐츠 모니터링 전담인력을 배치하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필기 인식기와 일본어 입력기를 통해 초급 학습자들도 보다 손쉽게 일본어 학습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다른 언어 사전들의 서비스도 더욱 강화하겠다." (2008/05/02, 일본어 검색과 학습기능이 강화된 일본어 사전서비스를 선보이며)
"`오늘의 포토' 서비스를 통해 매일 다른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사진들로 이용자들과 감동과 추억을 공유하기를 기대한다." (2008/03/25, 네이버 메인 페이지를 통해 사진 작품을 소개하는 '오늘의 포토' 서비스를 선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