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LIG넥스원 대표 김지찬, 자사주 3천만 원어치를 장내에서 매수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이 LIG넥스원 주식 3천만 원어치를 샀다.

LIG넥스원은 14일 김 사장이 장내에서 보통주 1천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LIG넥스원 대표 김지찬, 자사주 3천만 원어치를 장내에서 매수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

1주당 취득단가는 3만1750원으로 김 사장은 이번 주식 매입에 3175만 원을 썼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김 사장이 보유한 LIG넥스원 주식은 4215주에서 5215주로 늘었다. 

LIG넥스원의 최대주주는 지분 1020만 주(46.36%)를 보유한 LIG로 LIG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은 1034만9639주(47.04%)에서 1035만639주(47.05%)로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OK저축은행 고객정보 268명 추가 유출, 모바일 수신서비스도 해킹 확인
중국, 수출 통제 기술 목록에 AI·바이오·태양광 추가
[오늘의 주목주] '중동 불안 고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8..
[이주의 ETF]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인버스' 18.17% 올라 상승률 1위, 인..
출시 한달 앞둔 'GTA 6', 국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심의 통과
놀유니버스 공연 예매 수수료 3년 새 3배 높여, 이철웅 이용자 편의성 개선 보여줄까
대만 경제부 장관 "중국에 AI 반도체 수출통제 강화, 미국과 동일하게 시행"
농협중앙회 쇄신 약속에도 공금 집행·내부통제 논란 이어져, 강호동 국감서 해명 '진땀'
KT&G 변동성 장세에 '방어주' 매력 부각, '주주환원'에 '사상 최대 실적' 더해져
국민연금 목표비중 상향 뒤 가라앉은 국내 증시, 연말 리밸런싱 기준 시험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