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14일 김 사장이 장내에서 보통주 1천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 |
1주당 취득단가는 3만1750원으로 김 사장은 이번 주식 매입에 3175만 원을 썼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김 사장이 보유한 LIG넥스원 주식은 4215주에서 5215주로 늘었다.
LIG넥스원의 최대주주는 지분 1020만 주(46.36%)를 보유한 LIG로 LIG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은 1034만9639주(47.04%)에서 1035만639주(47.05%)로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