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14일 김 사장이 장내에서 보통주 1천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 |
1주당 취득단가는 3만1750원으로 김 사장은 이번 주식 매입에 3175만 원을 썼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김 사장이 보유한 LIG넥스원 주식은 4215주에서 5215주로 늘었다.
LIG넥스원의 최대주주는 지분 1020만 주(46.36%)를 보유한 LIG로 LIG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은 1034만9639주(47.04%)에서 1035만639주(47.05%)로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