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심텍홀딩스 효성오앤비 단기과열종목 지정, 14일까지 단일가 매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8-11 17:20: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심텍홀딩스와 효성오앤비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심텍홀딩스와 효성오앤비 주식을 12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심텍홀딩스 효성오앤비 단기과열종목 지정, 14일까지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심텍홀딩스와 효성오앤비 주식은 12일부터 14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14일 종가가 11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심텍홀딩스는 2020년 3월 말 기준으로 심텍 지분 44.88%를 보유한 지주사다.

심텍은 반도체용 PCB(집적 회로)기판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회사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심텍은 올해 2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효성오앤비는 혼합 유기질 비료를 생산 및 판매한다. 장기간 장마가 이어지면서 병충해 예방용 농약 및 농경지 복구에 필요한 비료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에 미국 정치권 기류 변화, 민주당 측 "문제 없다"
공정위, CJ제일제당ᐧ삼양사ᐧ대한제당 설탕 가격 담합 과징금 모두 4083억 부과
액스비스 대표 김명진 IPO 출사표, "피지컬AI·우주항공으로 사업 확장" "수출 비중..
KIDC 영프로페셔널의 국제개발협력 입문기, "현장에 다녀오니 길이 보였다"
휴젤 미국 '보툴리눔 톡신' 직판체제 구축 잰걸음, '매출 2배' 목표 달성 앞당긴다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은 평균임금의 임금 아니다", 퇴직자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개인정보보호위, '정보보호 미흡' 식음료 회사 10곳에 15.6억 과징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