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중공업지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검토한 사실 없다"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8-07 12:23: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설을 부인했다.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 현대중공업지주는 7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와 관련해 인수를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대중공업지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검토한 사실 없다"
▲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

이 공시는 한국거래소가 현대중공업그룹의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설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데 따른 답변 공시다.

이에 앞서 6일 복수의 매체들은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그룹이 삼일회계법인과 법무법인 태평양을 인수 자문사로 선정하고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산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의 매각을 위해 크레디트스위스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잠재적 인수후보자들에 투자안내서(티저레터)를 보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지급기준·요건 없어", 퇴직자 최종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두산 박정원 연초 '현장경영' 연속 행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컴투스 2025년 영업이익 24억 60.7% 감소, 주당 1300원 배당 결정
국힘 장동혁 '대통령 오찬' 직전 불참 결정, "부부싸움 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 
한국 원전 수주 기회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논의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30.5% vs 김민석 29.0%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