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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351명 확산 지속, 중국도 37명으로 늘어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  2020-08-06 1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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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351명 더 나왔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4만3519명, 누적 사망자는 1041명으로 집계됐다.
 
▲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수는 7월31일부터 3일 동안 1천 명대로 나타난 데 이어 3일 900명 대로 줄었다가 4일부터 다시 1천 명대로 급증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263명, 오사카 196명, 아이치 147명, 후쿠오카 123명, 가나가와 81명, 오키나와 77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명 발생했다. 30명은 중국 본토에서 발생했고 7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중국 본토의 신규 확진자는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27명, 랴오닝성에서 3명이 나왔다.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20명 대에서 하루 만에 다시 30명 대로 증가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6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8만8804명, 누적 사망자는 468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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