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하락 우세, 현대미포조선 현대건설기계 2%대 내려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7-31 15:4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31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2.8%(900원) 하락한 3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하락 우세, 현대미포조선 현대건설기계 2%대 내려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기관투자자들이 현대미포조선 주식을 7만1494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외국인투자자들도 5만5297주 순매도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36%(550원) 떨어진 2만2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98%(1800원) 내린 8만9200원에,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32%(100원) 낮아진 3만135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4%(50원) 오른 1만2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29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21%(500원) 높아진 23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KB국민은행 주 4.9일 근무제 도입하기로 합의, 금요일 퇴근 1시간 앞당겨 
현대제철 포항1공장 철근 생산 일원화, 특수강과 봉강은 당진에서 만들기로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현대차 주가 16%대 뛰어 '사상 최고가', 코스닥 ..
이재명, '통혁당 재심 무죄' 선고 두고 "경·검·판사 어떤 책임 지나요"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900선 돌파, '코스피 5천'까지 95포인트 남았다
고용노동부, 현대제철에 협력사 직원 1213명 '직접 고용' 시정 지시
한국은행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문턱 낮아질 것, 새해 대출 취급 재개 영향"
민주당 김병기 자진 탈당, '징계 중 탈당'으로 5년간 복당 제한될 수도
하나증권 발행어음 흥행 출발, 강성묵 '생산적금융'으로 연임 이유 증명한다
옥스팜 "억만장자가 공직 맡을 확률은 일반인의 4천 배, 민주주의 훼손 낳아"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김경식
과거에는 좋은 회사였는데 지금은 악덕기업으로 변했네.   (2020-08-04 21:3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