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2.8%(900원) 하락한 3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
기관투자자들이 현대미포조선 주식을 7만1494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외국인투자자들도 5만5297주 순매도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36%(550원) 떨어진 2만2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98%(1800원) 내린 8만9200원에,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32%(100원) 낮아진 3만135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4%(50원) 오른 1만2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29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21%(500원) 높아진 23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