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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한은행, 기업가고객 종합자산관리 해주는 복합점포 2호점 열어"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7/20200731150009_9687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한은행이 7월31일 서울 남대문로 신한 강남센터에서 PIB센터 2호점 개점식을 열고 있다. <신한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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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기업가고객 대상으로 종합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새로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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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PIB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한PWM PIB센터 2호점을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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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는 개인 자산관리(PB)와 투자금융(IB)이 결합된 용어로 기업가고객에 종합 자산관리서비스와 기업금융, 투자금융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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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개점한 신한 강남센터에 이어 남대문로 서울센터에 2호점을 연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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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PIB센터에 신한금융그룹 전문가로 구성된 인력을 배치해 한 단계 발전한 종합 자산관리솔루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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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센터 2호점은 기업가고객에게 맞춤 기업컨설팅과 투자상품 및 자산관리 포토폴리오 구성, 투자금융, 법인회계와 세무,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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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중심 자산관리 구현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차별화된 종합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