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대한전선 주가 초반 급등, 그린뉴딜 수혜 기대에 2분기 이익도 급증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7-24 10:5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전선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그린뉴딜 수혜 기대감과 2분기 실적 호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대한전선 주가 초반 급등, 그린뉴딜 수혜 기대에 2분기 이익도 급증
▲ 나형균 대한전선 대표집행임원.

대한전선은 7월24일 오전 10시44분 기준 전날보다 15.08%(125원) 오른 954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을 제작하고 공급한다. 최근에는 친환경 PP(폴리프로필렌) 케이블 시장 공략에 나서 그린뉴딜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폴리프로필렌은 탄소와 수소를 결합해 만든 플라스틱으로 인체와 환경에 무해하다는 평가를 받는 소재다.

대한전선은 2018년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 본사업의 내부망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20일 대한전선은 2분기에 영업이익 209억2400만 원, 순이익 173억5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2019년 2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은 801.12% 급증했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