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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6만 명 웃돌아, 브라질은 3만 명대로 줄어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  2020-07-12 16: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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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만 명을 넘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12일 오후 4시19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35만5646명, 누적 사망자는 13만7403명으로 집계됐다.
 
▲ 러시아의 코로나19 의료진. <연합뉴스> 

미국에서 11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6만1719명, 사망자는 732명 각각 늘었다.

미국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8일과 9일 6만1천명대에서 10일 7만1천명까지 급증했다가 11일 다시 6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브라질의 신규 확진자 수는 3만 명대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는 7일 4만8천여명, 8일 4만1천여명, 9일 4만2천여명, 10일 4만5천여명으로 닷새째 4만 명을 넘었다가 11일 3만6천여명으로 떨어졌다.

11일 브라질 신규 확진자는 3만6474명, 사망자는 968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84만812명, 누적 사망자는 7만1492명이다. 

인도는 11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가 2만7755명, 사망자가 543명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85만358명, 누적 사망자는 2만2687명이다. 

러시아는 11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가 6611명, 사망자는 188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72만547명, 누적 사망자는 1만1205명이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2일 글로벌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84만9300명, 누적 사망자는 56만7783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748만4184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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