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중기부, 산하 5개 기관에 디지털 비대면 청년일자리 2천 개 만들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7-12 14:4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소벤처기업부가 산하 5개 공공기관에 디지털·비대면 청년일자리 2천 개를 만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중기부 산하 5개 공공기관이 디지털·비대면 분야에서 일할 청년 2050명을 채용하기 위해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기부, 산하 5개 기관에 디지털 비대면 청년일자리 2천 개 만들어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기부는 3차 추가경정예산이 207억6천만 원으로 확정되면서 정부의 10만 명 목표 채용인원 가운데 2050명을 뽑기로 했다.

이들은 올해까지 계약직 형태로 근무하고 기관별 판단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4월 비상경제회의에서 발표된 공공부문의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은 전통시장 데이터 구축과 홍보 분야에서 일할 1500명 등 모두 170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이밖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0명, 기술보증기금이 100명, 중소기업유통센터가 25명,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25명을 각각 채용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