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44명 나와, 지역감염 21명 해외유입 23명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7-12 12:20: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만3417명, 누적 사망자는 2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44명 나와, 지역감염 21명 해외유입 23명
▲  6일 서울 서초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44명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이 21명, 해외유입 사례가 23명이다. 

지역사회 감염은 서울 7명, 경기 8명, 광주 5명, 대전 1명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주영광교회, 방문판매업체, 롯데 미도파 광화문 빌딩을 통해 감염이 발생했다. 

대전에서는 서구 더조은의원을 통한 감염이 확인됐다. 광주는 사찰, 요양원, 고시학원에서 감염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으로 12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11명은 자가격리하다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전날 사망자가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89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34명 증가해 모두 1만2178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사장단 작년 성과급 주식 보상 수령, 전영현 17억·노태문 11억 규모
금융감독원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 출범, 이재명 대통령 규제 지시 따른 조치
카카오페이 이사회 신원근 대표 3연임 의결, 3월 주총서 확정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조현범 사내이사 사임, "가족 문제가 회사 이슈로 비화"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이르면 24일 본회의 상정
이재명 '윤 입틀막' 카이스트 찾아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게 만들 것"
[오늘의 주목주] '보험주 강세' 삼성화재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메지온은 5%대 하락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사상 첫 5800선 돌파, 원/달러 환율 1446.6원 마감
비트코인 1억5만 원대 상승, 미국 물가상승률 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
웹젠 '드래곤소드' 개발사 갈등 속 커지는 불신, 잇단 게임서비스 조기 종료에 신작 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