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방향 못 잡아, 현대에너지솔루션 9%대 뛰어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7-09 15:52: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가 대폭 뛰었다. 나머지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9일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9.66%(2450원) 급등한 2만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방향 못 잡아, 현대에너지솔루션 9%대 뛰어
▲ 강철호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기관투자자들이 현대에너지솔루션 주식을 4만8468주 순매수하며 주가 급등을 이끌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0.58%(500원) 오른 8만6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가 올라 6일부터 8일까지 이어진 3거래일 연속 하락세도 끊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12%(10원) 상승한 8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6일부터 이날까지 주가가 4거래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만1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43%(3500원) 떨어진 24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81%(250원) 내린 3만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주가가 7일부터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으로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