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5.07%(2만6천 원) 오른 53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
장 초반부터 순조롭게 상승세를 이어가 한때 54만9천 원에 이르렀다.
거래량은 81만1407주로 전날과 비교해 46만 주가량 늘었다.
이날 LG그룹 주가는 상승이 우세했다.
LG하우시스 주가는 4.2%(2700원) 상승해 6만7천 원이 됐고 LG이노텍 주가는 3.46%(6천 원) 올라 17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전자 주가는 1.96%(1300원), LG헬로비전 주가는 1.62%(65원) 상승해 각각 6만7700원 과 4070원에 거래를 끝냈다.
LG 주가는 1.15%(800원) 오른 7만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LG유플러스 주가는 1.62%(200원) 내려 1만2150원에 장을 마쳤고 LG생활건강 주가는 0.76%(1만 원) 하락해 130만7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G상사와 LG디스플레이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만4850원, 1만2250원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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