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평가정보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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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M&A)시장에 매물로 나온 SCI평가정보를 놓고 핀테크기업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CI평가정보 주가 장중 상한가,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에 기대감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29111013_779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SCI평가정보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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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시17분 기준 SCI평가정보 주가는 전날보다 29.93%(1290원) 뛴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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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평가정보의 최대주주인 진원이앤씨가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진원이앤씨는 3월 말 기준으로 SCI평가정보 지분 49.99%를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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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토스, NHN 등 금융업과 관련된 국내 정보통신(IT) 대기업들이 SCI평가정보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후보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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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평가정보는 개인·기업 신용평가, 신용조회, 본인확인, 채권추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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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평가정보는 “최대주주가 일부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며 “다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6월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