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국제유가 브렌트유 약간 내려,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 맞아 휴장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7-05 12:13: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3일 영국 런던ICE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79%(0.34달러) 내린 42.80달러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국제유가 브렌트유 약간 내려,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 맞아 휴장
▲ 3일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79%(0.34달러) 내린 42.80달러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원유 소비가 많은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국제유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미국에서 신규 확진자 5만4271명이 발생했다.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뉴욕상업거래소(NYMEX)와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휴장했다.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2.08%(0.83달러) 오른 40.65달러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92.39포인트(0.36%) 오른 2만5827.36에 거래를 끝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4.15포인트(0.45%) 상승한 3130.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3포인트(0.52%) 높아진 1만207.63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사퇴, '레버리지 ETF' 책임론 속 15개월 만에 물러나
BNK투자 CJ 목표주가 18만 원으로 낮춰, "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 필요"
삼성전기 1조722억 'AI 서버용 MLCC' 수주, 역대 최대 규모 장기계약
기후변화센터 '기후변화재단'으로 법인명 변경, "공익적 역할 강화"
'한수원 본계약' 체코 두코바니 원전 비용 예상치 웃돌 전망, "자금조달 비용 누락"
미국의 캐나다 자동차 관세 압박은 중국에 기회, "BYD가 스텔란티스의 공장 인수 추진"
LG에너지솔루션 2조 규모 미국산 탄산리튬 공급 계약, 10년치 물량 확보
유진투자 "포스코홀딩스 계열사 저점 통과, 철강·리튬·에너지 이익 개선 전망"
유진투자 "현대제철 3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현재 기업가치 저평가"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 성과금 400%+1270만 원에 기본급 10만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