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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전문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에 헤드헌터들 '와글와글'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  2020-06-17 14: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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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www.bzpp.co.kr)에 헤드헌터들의 가입과 활동이 크게 늘고 있다. 

17일 비즈니스피플은 최근 헤드헌터들의 회원가입과 포지션 공개 수, 그리고 후보자들에게 포지션을 제안하는 건수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피플 로고.

최근 한 달(5월16일~6월15일) 동안 비즈니스피플의 헤드헌팅 활동내역을 살펴보면 헤드헌터의 회원가입은 전 달과 비교해 약 3.5배, 포지션 공개 수는 4.2배, 후보자에게 포지션을 제안한 건수는 약 3.1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피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들이 기존처럼 대규모 공개채용을 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뉴노멀’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의 수요는 높아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헤드헌터를 통한 채용을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비즈니스피플이 헤드헌터들이 활동하는 헤드헌팅 포털로 자리잡고 있는 것은 비즈니스피플에 경력자를 중심으로 디지털인재가 많기 때문이다.

비즈니스피플 회원은 과장급 이상의 경력자가 전체 회원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글로벌기업 출신의 임원, 주요 기업의 팀장급 인재들이 대거 가입돼 있다. 

특히 비즈니스피플은 인재 서치, 공고 등록 및 지원서 접수, 포지션 제안 메시지 발송 등 헤드헌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고 있어 헤드헌터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피플을 담당하는 정지웅 커리어케어 상무는 “채용시장 침체가 하반기까지 이어지고 기업들이 디지털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원하면서 채용시장 전체 판도에도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이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헤드헌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 상무는 "비즈니스피플은 전문직이나 간부직 등 경력직을 원하는 회원들이 가입돼 있기 때문에 헤드헌터들에게 필수적인 활동공간이 되고 있다"면서 "최근 들어 헤드헌터들의 회원 가입이 크게 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와 무관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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