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주가 8%대 뛰고 계열사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 3%대 상승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6-04 16:01: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상승했다.

셀트리온 계열 3사의 주가 상승은 이날 셀트리온이 유럽 류머티즘학회(EULAR)에서 류머티즘 관절염(RA)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램시마SC' 임상결과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됐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4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8.57%(1만9500원) 높아진 24만7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34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7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86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93%(2700원) 오른 9만5천 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25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46억 원, 개인투자자는 12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6.18%(7600원) 상승한 13만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3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2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83%(2만4천 원) 상승한 65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8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3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73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