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텔레콤이 연락처 관리 앱 ‘T연락처’ 서비스를 중단한다. 사진은 T연락처 기능. < SK텔레콤 > |
3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연락처 관리 앱 ‘T연락처’는 6월1일부터 신규 가입을 받지 않고 12월31일 서비스를 중단한다.
기존 T연락처 가입자는 서비스 종료 전까지 앱에 로그인해 연락처를 백업할 수 있다.
T연락처는 실시간 연락처 백업 및 동기화, 중복 연락처 정리, 스팸 번호 검색 등 기능을 제공한다. 2013년 처음 나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현재 비슷한 서비스가 많고 앱 사용률이 높지 않아 서비스를 끝내기로 결정했다”며 “남은 6개월 동안 최대한 많이 안내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