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텔레콤이 연락처 관리 앱 ‘T연락처’ 서비스를 중단한다. 사진은 T연락처 기능. < SK텔레콤 > |
3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연락처 관리 앱 ‘T연락처’는 6월1일부터 신규 가입을 받지 않고 12월31일 서비스를 중단한다.
기존 T연락처 가입자는 서비스 종료 전까지 앱에 로그인해 연락처를 백업할 수 있다.
T연락처는 실시간 연락처 백업 및 동기화, 중복 연락처 정리, 스팸 번호 검색 등 기능을 제공한다. 2013년 처음 나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현재 비슷한 서비스가 많고 앱 사용률이 높지 않아 서비스를 끝내기로 결정했다”며 “남은 6개월 동안 최대한 많이 안내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