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엇갈려, 하나금융 우리금융 4%대 상승 KB금융 신한금융 하락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5-29 15:5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엇갈렸다.

하나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4%대 올랐고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내렸다.
 
금융주 엇갈려, 하나금융 우리금융 4%대 상승 KB금융 신한금융 하락
▲ 29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4.57%(1300원) 높아진 2만9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29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4.57%(1300원) 높아진 2만9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2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71억 원, 기관투자자는 3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4.46%(390원) 오른 913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16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0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반면 KB금융지주 주가는 0.58%(200원) 내린 3만4천 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67억 원, 개인투자자는 2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8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33%(100원) 낮아진 3만150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51억 원, 기관투자자는 2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외에 JB금융지주(-1.55%), DGB금융지주(-1.31%), BNK금융지주(-0.20%) 등 주가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12조 규모 EUV 장비 구매 계약, "차세대 공정 양산 목적"
서정진 "셀트리온홀딩스 국내 상장 계획 없어, 자녀 지분 승계하면 모든 세금 납부할 것"
HBM 가격 상승 내년에 '한계' 맞나, 골드만삭스 "제조사들 투자 조절이 관건"
[현장] 서정진 셀트리온 주주 불만에 실적목표 깜짝 공개, "4분기 영업이익 6천억 넘..
첨단 공정 스마트폰 비중 올해 60%로 오를 전망, 삼성전자 2나노 전환 주도
공공부문 25일부터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유엔글로벌콤팩트 'AI 기술 활용 탈탄소 전략' 토론회, 한국 영국 전문가 교류
지구 기온 2도 오르면 식량 빈곤국 세 배로 늘어, 한국 체계에는 타격 없나
이재명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 세제·금융·규제 0.1%도 빈틈 없이 준비"
포스코홀딩스 주총서 장인화 "올해 철강·2차전지 양대축 성과 창출 변곡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