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MS와 함께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100종 넘어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28 15:04: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 MS와 함께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100종 넘어서
▲ SK텔레콤 모델들이 클라우드게임 시범 서비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 SK텔레콤 >
SK텔레콤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이 100종을 넘어섰다.

SK텔레콤은 28일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클라우드게임 시범서비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에 배트맨 아캄 나이트, 레고 배트맨 3, 오리와 도깨비불,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등 4종의 게임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신규 게임 추가로 엑스클라우드는 2019년 10월 29종의 게임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지 7개월 만에 100종으로 게임 종류가 3배 이상 늘어났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고객체험단의 90%가 이전에 해보지 않았던 게임을 엑스클라우드를 통해 처음 이용했다. 체험단의 55%는 엑스클라우드에서 5가지 이상의 게임을 즐겼다.

엑스클라우드 시범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가입 메일을 받으면 즉시 게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엑스클라우드앱은 원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으며 100여 종의 게임목록은 엑스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엑스클라우드 시범서비스에서 사용자들의 반응과 이용후기를 꼼꼼히 살피는 중”이라며 “대작 게임 확충과 더 많은 한글화 지원을 통해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게임을 상용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LG 구광모 회장 상속분쟁 1심 승소, 법원 세 모녀 청구 기각
더블유게임즈 2025년 매출 13.6% 늘어난 7199억, 영업이익 6.7% 줄어
국제 연구진 "지구 생태계 예상보다 불안정, 기후 '티핑포인트' 도달 빨라진다"
펄어비스 2025년 영업손실 148억, '붉은사막' 출시 앞두고 적자 확대
[미디어토마토] 민주당·혁신당 합당, 민주당 지지층은 과반 '찬성' 
'레이저 기반 핵융합' 미국 스타트업 구글에서 투자 유치, 4억5천만 달러 확보
외신 "현대차 구글에 아이오닉5 로보택시 5만 대 공급 검토", 25억 달러 규모 
국힘 공관위원장에 '원조 친박'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내정, "외연 확장"
NHN 2025년 영업이익 1324억 흑자전환, "사업구조 효율화 성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