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정기보수 마무리 현장 찾아 안전경영 당부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5-27 15:09: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2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오갑</a>, 현대오일뱅크 정기보수 마무리 현장 찾아 안전경영 당부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오른쪽 1번째)이 27일 현대오일뱅크 대산 2공장을 방문해 안전경영을 강조했다. <현대오일뱅크>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이 현대오일뱅크의 정기보수 마무리 현장을 찾아 안전경영을 강조했다.

권 회장은 27일 현대오일뱅크의 대산 2공장을 방문했다.

권 회장은 현장 직원들에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컸던 정기보수를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해 감사하다”며 “2013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산 공장의 무재해 기록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안전경영에는 회사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의지와 각오도 중요하다”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현대오일뱅크는 앞서 4월부터 진행한 대산 2공장의 정기보수를 이날 마무리하고 시운전에 들어갔다.

대산 2공장은 하루 36만 배럴의 원유를 정제하는 공장으로 현대오일뱅크의 원유 정제능력인 하루 52만 배럴 가운데 3분의 2를 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