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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2명으로 늘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11명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  2020-05-25 17: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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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명, 사망자가 14명 더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을 포함해 1만7323명, 사망자는 852명으로 집계됐다.
 
▲ 22일 천안문 광장이 텅 비어 있다. <연합뉴스>

6일째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대 안팎을 유지하다가 40명대로 늘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14명, 가나가와 5명 등이다. 오사카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명 나왔다. 11명 모두 해외 유입사례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0일 중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2985명, 사망자는 4634명, 완치자는 7만8268명이라고 발표했다.

무증상 감염자는 40명 늘었다. 무증상 감염자는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사람을 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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