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는 20일 스타필드수원 유상증자에 참여해 80억 원을 출자했다고 22일 밝혔다.
| ▲ '스타필드 수원' 조감도. |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수원' 개발을 위한 것이다.
스타필드수원은 신세계프라퍼티와 KT&G가 각각 지분 50%를 보유한 합작회사다.
스타필드수원은 ‘수원 대유평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개발사업’ 부지인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에 연면적 35만6454㎡(건축면적 2만3946㎡) 규모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를 세우기 위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수원’은 지하 8층~지상 8층 규모로 계획되고 있으며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운동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이 설계에 포함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