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는 20일 스타필드수원 유상증자에 참여해 80억 원을 출자했다고 22일 밝혔다.
| ▲ '스타필드 수원' 조감도. |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수원' 개발을 위한 것이다.
스타필드수원은 신세계프라퍼티와 KT&G가 각각 지분 50%를 보유한 합작회사다.
스타필드수원은 ‘수원 대유평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개발사업’ 부지인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에 연면적 35만6454㎡(건축면적 2만3946㎡) 규모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를 세우기 위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수원’은 지하 8층~지상 8층 규모로 계획되고 있으며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운동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이 설계에 포함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