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홈쇼핑,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나와 재택근무로 전환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5-19 17:51: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홈쇼핑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의 발생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GS홈쇼핑은 19일 코로나19 확진환자와 접촉한 직원이 발생해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GS홈쇼핑 본사 사옥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이 재택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GS홈쇼핑,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나와 재택근무로 전환
▲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GS홈쇼핑 본사 모습. <연합뉴스>

GS홈쇼핑에 따르면 해당 직원과 최근 접촉한 지인은 이날 낮 12시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직원은 이 사실을 회사에 알렸고 GS홈쇼핑은 곧바로 전 직원을 퇴근시키고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이 직원은 현재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결과는 20일 또는 21일에 나온다.

GS홈쇼핑 관계자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재택근무를 시작했다”며 “재택근무 기간은 결정된 것이 없고 검사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GS홈쇼핑은 2월6일 직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본사 사옥을 폐쇄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에 미국 정치권 기류 변화, 민주당 측 "문제 없다"
공정위, CJ제일제당ᐧ삼양사ᐧ대한제당 설탕 가격 담합 과징금 모두 4083억 부과
액스비스 대표 김명진 IPO 출사표, "피지컬AI·우주항공으로 사업 확장" "수출 비중..
KIDC 영프로페셔널의 국제개발협력 입문기, "현장에 다녀오니 길이 보였다"
휴젤 미국 '보툴리눔 톡신' 직판체제 구축 잰걸음, '매출 2배' 목표 달성 앞당긴다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은 평균임금의 임금 아니다", 퇴직자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개인정보보호위, '정보보호 미흡' 식음료 회사 10곳에 15.6억 과징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