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삼성 스마트시계 기어S3와 기어스포츠도 빅스비 사용 가능"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13 11:0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의 예전 스마트워치들도 음성비서서비스 빅스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12일 개발자커뮤니티 XDA디벨로퍼에 따르면 기어S3와 기어스포츠에 빅스비 기능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외국매체 "삼성 스마트시계 기어S3와 기어스포츠도 빅스비 사용 가능"
▲ 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기어S3.

기어S3는 2016년, 기어스포츠는 2017년 출시된 구형 스마트워치다.

이들은 기존에는 음성비서서비스로 S보이스를 사용했는데 삼성전자는 6월1일부터 S보이스를 중단하기로 했다.

빅스비는 S보이스보다 개선된 서비스다. 사용자는 빅스비를 통해 더 많은 작업들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워치인 갤럭시워치 액티브2의 기능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도 화면이 켜져 있는 올웨이즈온디스플레이(AOD) 화면은 더욱 읽기 쉽게 바뀌었다.

XDA디벨로퍼는 “빅스비가 모두에게 흥미롭지 않을 수 있지만 다른 기능들은 괜찮다”며 “삼성전자가 지속적으로 구형 스마트워치를 업데이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