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미포조선 주가 2%대 하락, 현대중공업그룹주 대체로 떨어져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4-08 16:3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미포조선 주가가 떨어졌다.

8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2.64%(800원) 하락한 2만9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미포조선 주가 2%대 하락, 현대중공업그룹주 대체로 떨어져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이날 주가 하락으로 2일부터 7일까지 이어진 4거래일 상승세를 마감했다.

다른 현대중공업그룹주 주가도 대체로 떨어졌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2.45%(2천 원) 하락한 7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01%(350원) 내린 1만7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3월31일부터 7일까지 6거래일 동안 이어온 상승세가 끝났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1.32%(3천 원) 떨어진 22만5천 원에,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1.25%(250원) 하락한 1만970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687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중공업그룹주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떨어지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블룸버그 "중국 당국 정유업체에 경유와 휘발유 수출 중단 지시", 수급 차질에 대응
[채널Who] 촛불처럼 흔들리는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 호르무즈 봉쇄보다 무섭다
한수원 새 사장 임명 임박, 원전 수출·공기업 통합 놓고 한전 출신에 무게 실려
엔비디아 중국 수출용 H200 생산 중단, "차세대 베라 루빈 반도체에 집중"
가상자산거래소 지분규제 '막판 진통', 위헌 논란 속 입법 방향성 촉각
삼성디스플레이 '사생활 보호' OLED로 기술력 증명, 이청 애플 대량 공급 이끌어낸다
아파트값 강남3구·용산 2주 과천 3주 연속 하락, 서초구 제외 하락폭 키워
애플 하드웨어 전략 '가성비'로 재편, 차기 CEO 유력후보 존 터너스 역할 주목
재생에너지 발전소 '좌초자산' 전락 위험, 전력망 접속 늦어져 건설 뒤에도 운영 차질
캐나다 잠수함 수주 로비에 LIG넥스원 가세, 자동차 대신 방산협력 중심 총력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