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관계자는 7일 “부산물류센터 매각작업이 거의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 쌍용차 로고. |
쌍용차는 3일 최대주주인 마힌드라앤마힌드라가 자금지원 계획을 철회하자 5일 비핵심 자산을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은 바 있다.
부산물류센터는 부산 사상구에 있으며 쌍용차는 이곳을 AS부품을 쌓아두는 용도로 활용했다.
부산물류센터의 대지면적 규모는 약 1만3200㎡로 알려졌으며 이곳의 2019년 개별 공시지가는 1㎡당 171만1천 원이었다.
쌍용차는 누가 인수하는 지와 매각금액 등은 밝히지 않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