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관계자는 7일 “부산물류센터 매각작업이 거의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 쌍용차 로고. |
쌍용차는 3일 최대주주인 마힌드라앤마힌드라가 자금지원 계획을 철회하자 5일 비핵심 자산을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은 바 있다.
부산물류센터는 부산 사상구에 있으며 쌍용차는 이곳을 AS부품을 쌓아두는 용도로 활용했다.
부산물류센터의 대지면적 규모는 약 1만3200㎡로 알려졌으며 이곳의 2019년 개별 공시지가는 1㎡당 171만1천 원이었다.
쌍용차는 누가 인수하는 지와 매각금액 등은 밝히지 않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