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부산물류센터 매각작업 거의 마무리 단계 들어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가 부산물류센터 매각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7일 “부산물류센터 매각작업이 거의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쌍용차, 부산물류센터 매각작업 거의 마무리 단계 들어서
▲ 쌍용차 로고.

쌍용차는 3일 최대주주인 마힌드라앤마힌드라가 자금지원 계획을 철회하자 5일 비핵심 자산을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은 바 있다.

부산물류센터는 부산 사상구에 있으며 쌍용차는 이곳을 AS부품을 쌓아두는 용도로 활용했다. 

부산물류센터의 대지면적 규모는 약 1만3200㎡로 알려졌으며 이곳의 2019년 개별 공시지가는 1㎡당 171만1천 원이었다. 

쌍용차는 누가 인수하는 지와 매각금액 등은 밝히지 않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MOU 13건 체결하고 산업 협력 논의
포스코 노사 15일 임금협상 재개, 노조 협상 결렬되면 2차 부분파업 예고
G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계획 구체화, 1단계 15조 투입
[오늘의 주목주] 'AI 속도조절론'에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반도체 약..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말썽,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전산장애 발생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2027년 하반기 한국 유럽 우선 출시
[1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중기부 '지원부처'에서 '성장·규제조정 부처'로"
수자원공사, 필리핀 '뉴클락시티' 인프라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확보
코스닥 거래대금 연초보다 60% 넘게 줄었다, 30주년 활성화 정책 '무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