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LG상사 주가 상한가 LG이노텍 10%대 LG 9%대 올라, LG주 상승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  2020-04-06 15:46:4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LG상사 주가가 상한가를 보였다.

6일 LG상사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67%(2700원)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윤춘성 LG상사 대표이사 부사장.

장 시작부터 상한가인 1만1800원에서 거래가 이어졌다.

LG상사가 3일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해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도 모두 올랐다.

LG이노텍 주가는 10.91%(1만2천 원) 오른 12만2천 원에, LG 주가는 9.11%(5100원) 오른 6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유플러스 주가는 8.89%(1천 원), LG생활건강 주가는 5.07%(5만9천 원) 올랐다. 각각 1만2250원, 122만3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4.23%(450원) 오르며 1만1100원이 됐다. LG헬로비전 주가는 3.63%(120원) 상승해 3425원에 이르렀다.

LG하우시스 주가는 3.31%(1150원) 오른 3만5850원에, LG전자 주가는 2.51%(1250원) 오른 5만1100원에 장을 마쳤다.

LG화학 주가는 2.07%(6천 원) 상승한 29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실리콘웍스, TV수요 회복과 아이폰 출시효과로 올해 실적 신기록 도전
·  5G스마트폰 승부 LG전자, 벨벳 비싸다는 해외반응에 가격책정 부담
·  “LG유플러스 주가 상승 가능”, LG헬로비전과 시너지 기대
·  LG화학 SK이노베이션 삼성SDI 주가 올라, 그린뉴딜에 2차전지주 강세
·  구본무 전 LG 회장 2주기 공식행사 없어, 20일 가족들만 모여 추모
·  LG전자, 코로나19로 2분기 실적 부진해도 3분기부터 개선 가능
·  LG유플러스, 신한금융그룹 공통 메시징사업 주요사업자로 선정돼
·  LG전자, 캡슐맥주제조기 ‘홈브루’로 만든 수제맥주 시음행사 확대
·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30만 원대 ‘Q61’을 29일 국내 출시
·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인수효과로 올해 영업이익 대폭 증가 가능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