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여주양평 초박빙, 민주당 최재관과 통합당 김선교 43.6%로 동률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도 여주시양평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팽팽하다.

5일 여론조사기관 세종리서치의 경기도 여주양평 21대 총선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민주당 최재관 의원과 통합당 김선교 의원이 모두 43.6%를 얻어 동률을 보였다.
 
여주양평 초박빙, 민주당 최재관과 통합당 김선교 43.6%로 동률
▲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정의당 유상진 후보는 4.0%,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는 0.6%,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는 0.4%를 나타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6%로 40.5%를 얻은 미래통합당과 1.1%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안 박빙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정의당 6.1%, 국민의당 2.2%, 우리공화당 1.1%, 민생당 0.7% 등이었다.

비례대표 지지정당 조사에서는 미래한국당이 37.9%로 20.5%에 그친 더시민을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이어서 정의당 13.2%, 열린민주당 7.8%, 국민의당 3.5%, 민생당 2.7%, 우리공화당 1.9%, 민중당 0.8% 등으로 집계됐다.

3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세종리서치 여론조사는 세종신문 의뢰로 2일 하루 동안 경기 여주양평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850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응답률은 8.8%,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관련 국감 출석, "준공 뒤에도 책임 다할 것"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올해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켄소, "100년 넘은 화학계 미스터리 해답 제시"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부총재보에 최영주 임명, 금융시장국장 지내
예금보험공사 OK금융과 '예별손해보험' 주식 매매계약 맺어, 매각 마무리 단계
우리은행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친환경사업 지원 확대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금감원 증권사에 IT 보안 전면 재점검 주문, "해킹사고 경각심 가져야"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 국내 개발 45번째 신약으로 품목허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