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인천~워싱턴DC 노선을 13일부터 5월31일까지 중단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 ▲ 대한항공 항공기. <대한항공> |
인천~워싱턴DC 노선은 12일까지만 주 3회 운항을 유지한다.
13일부터 5월31일까지 미국의 워싱턴DC 노선을 포함해 보스턴과 댈러스 및 시애틀 노선을 운휴하기로 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선과 뉴욕 노선, 샌프란시스코 노선과 시카고 노선은 운항이 유지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미국의 여러 주가 여행객의 자가격리 방침을 도입한 데 대응해 운항축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