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정치·사회
의왕과천 민주당 이소영 39.2%, 통합당 신계용 30.4%에 우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  2020-04-01 11:39:2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경기 의왕시·과천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가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에게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여론 조사기관 알앤써치가 의왕·과천에 사는 유권자 5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 조사를 보면 민주당 이소영 후보가 39.2%의 응답을 받아 나머지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왼쪽),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는 30.4%로 집계됐다.

민생당 김성제 후보는 13%, 정의당 황순식 후보는 2.7%로 나타났다.

지지후보가 없거나 잘 모른다고 대답한 부동층은 14.7%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민주당 이 후보가 43.2%의 응답을 받아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합당 신 후보는 29.2%, 민생당 김 후보는 12.8%, 정의당 황 후보는 1.4%로 집계됐다.

이번 총선의 의미를 정권심판에 둔다는 응답과 야당심판에 둔다는 응답은 둘 다 30.2%로 같은 수치를 보였다. 지역발전은 27.6%, 인물교체는 7.4%로 나타났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놓고 여권에 유리할 것이란 응답은 40.7%로 야권에 유리할 것이란 응답 23.7%보다 더 많았다. 별 영향이 없을 것이란 응답은 21.5%였다.

이 여론조사는 경인일보의 의뢰를 받아 3월29~31일 사흘 동안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3%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케이아이엔엑스, 비대면산업 위한 디지털 인프라 강화정책에 기회잡아
·  LG전자 ‘마스크형 공기청정기’ 준비, 맑은 공기 수요 높아 주목받아
·  [오늘Who]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순혈주의 깨고 인수합병 나설까
·  현대차 제네시스 새 G80 국내판매 돌풍, 미국은 기대반 걱정반
·  "원익머트리얼즈 주가 상승 가능",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의 수혜
·  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에서 판매호조로 올해 실적 급증 가능
·  SK 주식 매수의견 유지, "SK바이오팜 이어 상장대기 계열사 줄줄이"
·  SK바이오팜 이어 지아이이노베이션, NH투자증권 바이오 상장 강자로
·  도로공사 발주공사에서 사망사고 너무 많다, 김진숙 뿌리부터 손보나
·  현대미포조선 목표주가 높아져, "LPG추진선박 수주기회 활짝 열려"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