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산업은행 기업은행 포함 금융공공기관 9곳 임원 급여 30% 반납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공공기관 9곳의 임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급여 일부를 반납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9개 금융공공기관장과 임원진은 코로나19 극복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산업은행 기업은행 포함 금융공공기관 9곳 임원 급여 30% 반납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기업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서민금융진흥원, 신용보증기금, 자산관리공사, 주택금융공사, 예탁결제원의 기관장과 임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경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국민들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자발적으로 급여를 반납하기로 했다.  

9개 금융공공기관장들이 반납한 급여는 각 기관이 지정한 기부처를 통해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와 저소득층에 전달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소상공인단체 쿠팡·쿠팡이츠 장애에 공동성명, "영업 손실 산정하고 보상안 마련해야"
행안장관 윤호중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지시, 중수청 정치하는 기관으로 착각"
한화 회장 김승연 창립 74주년 맞아, "냉혹한 현실 직시해 100년 한화 준비"
후티 반군 사우디 리야드 국제공항 공격에 12명 사망·309명 부상, 미국 "군사개입 ..
현대차 인도시장 누적 판매 1천만 대 돌파 눈앞, 작년 SUV 판매 비중 70% 육박
LG디스플레이, 수명·휘도 높이는 차세대 OLED 공정기술 'FLiPP' 개발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3분기 나란히 아쉬운 실적, 증권업계 '톱2' 연말 선두 다툼..
1주 만에 '불량 판정' 기준 달라진 삼성서비스센터, 갤럭시Z폴드8 '덜 닫힘' 증상에..
정부 내년 4.7조 투입 '프런티어 AI' 개발 추진, 글로벌 빅테크와 '규모의 싸움'..
미국 11월 중간선거 이슈는 '에너지 가격', 트럼프 AI 정책과 이란과 전쟁 여파에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