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금융권에 따르면 9개 금융공공기관장과 임원진은 코로나19 극복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
기업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서민금융진흥원, 신용보증기금, 자산관리공사, 주택금융공사, 예탁결제원의 기관장과 임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경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국민들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자발적으로 급여를 반납하기로 했다.
9개 금융공공기관장들이 반납한 급여는 각 기관이 지정한 기부처를 통해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와 저소득층에 전달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