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랩지노믹스 주식 매매거래를 27일 하루 동안 정지한다고 26일 공시했다.
투자위험종목 지정예고에도 랩지노믹스 주가는 26일 전날보다 14.84%(3050원) 오른 2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랩지노믹스는 3월25일의 종가가 15일 전 종가보다 100% 이상 올라 투자위험종목 지정예고를 받았다.
랩지노믹스는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생산한다.
거래소는 주가가 일정 기간 급등하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하고 있다.
거래소는 투자경고종목과 투자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 정지를 내릴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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