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스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공급계약을 따내면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 ▲ 힘스 로고. |
힘스 주가는 오전 11시12분 기준 전날보다 11.24%(1450원) 오른 1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힘스는 이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공급계약 2건을 따냈다고 공시했다.
중국 기업(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 Ltd.)과 약 120억 원 규모, 삼성디스플레이과 40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맺었다.
두 건의 공급계약 규모를 더하면 2018년 매출의 45.29%에 이른다.
힘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평판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와 부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고두형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