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정의선 현대차 현대모비스 지분 계속 매입, 사흘간 680억 투입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3-25 15:42: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주식을 400억 원어치 또 매입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23일부터 사흘 연속으로 주력 계열사의 지분 매입에 나서고 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현대차 현대모비스 지분 계속 매입, 사흘간 680억 투입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

현대차는 25일 정 수석부회장이 현대차 주식 15만561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1주당 취득가격은 13만3724원으로 정 수석부회장이 현대차 지분을 사들이는데 쓴 돈은 약 196억 원이다.

정 수석부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은 기존 1.88%에서 1.99%로 늘었다.

현대모비스 주식도 샀다.

정 수석부회장은 25일 현대모비스 주식 15만561주를 장내에서 1주당 13만3724원에 매수했다. 지분 매입에 쓴 돈은 약 201억 원이다.

현대모비스 지분율은 기존 0.11%에서 0.16%포인트 높아진 0.27%다.

정 수석부회장은 23일부터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지분을 적극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정 수석부회장은 23일에 두 회사의 지분 매입에 190억 원을 투자했다. 24일에는 90억 원, 25일에는 400억 원가량을 썼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 1차 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
기아서 '6년 무급' 끝낸 정의선, 작년 받은 첫 연간 보수는 얼마?
한국평가데이터 검찰 압수수색 받아, 부정 대가로 신용등급 높인 의혹
대한항공 기내식과 기내면세품 사업 회사 지분 인수, 100% 자회사 전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포기', "임성기 정신과 품질경영 가치 지켜져야"
이재명 18일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 주재, 4대 개혁안 공개 예정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 리츠 활성화 의지, "공급 확대에 필수"
코스피 '네 마녀의 날' 558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80원대까지 올라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사실상 확정, 임추위 최종 대표 후보로 추천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 사임, 새 대표에 이부의 사업총괄 전무 선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