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Who Is?
JB금융지주 새 사외이사에 정재식 김우진 박종일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  2020-02-28 18:20:1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JB금융지주가 사외이사 3명을 새로 선임한다.

JB금융지주는 3월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정재식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김우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종일 법무법인 태환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신규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린다고 28일 공시했다. 
 
▲ JB금융지주 로고.

정재식 교수는 1961년 5월에 태어나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김우진 선임연구원은 1964년 10월에 태어나 딜로이트컨설팅 전무이사, 하나금융투자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박종일 변호사는 1966년 11월에 태어나 부산지방검찰청 형사5부장검사 등을 지냈다.

이번에 새로 선임되는 사외이사들의 임기는 2년이다.

JB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는 3월26일 오전 10시30분 전라북도 전주시 JB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셀트리온 주식 매수의견 유지, "피하주사형 램시마SC 판매 본격화"
·  음원 공룡 스포티파이가 온다, 추천시스템 비슷한 SK텔레콤 플로 긴장
·  [오늘Who] 헬릭스미스 유상증자 양날의 검, 김선영 지배력 위험해져
·  해외언론 “대우조선해양, 모나코 해운사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근접”
·  [오늘Who] 신동빈 롯데 부진에 인사 독해진다, BU장 교체폭에 시선
·  동국제강 컬러강판 다품종 소량생산 구축, 장세욱 세분화로 차별화
·  기가레인, 삼성전자 업고 5G기지국 안테나로 실적반등 기회잡아
·  LG화학 4분기도 석유화학 호조 전망, 롯데케미칼은 어떨까 시선 몰려
·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에서 내연기관과 친환경차 분리 검토해야”
·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은 자금력 대결로, 현대중공업 대책에 시선몰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