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울산2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해 공장 가동중단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2-28 11:38: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

28일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울산2공장 도장2부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현대차 울산2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해 공장 가동중단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현대차 노사는 긴급조치를 통해 오전 10시45분부터 울산 2공장 라인 가동을 중단했다.

확진자와 함께 식사한 밀착접촉자 5명을 격리했으며 확진자와 같은 그룹에 소속된 모든 노동자들도 모두 격리했다.

현대차는 현재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후 12시30분에 긴급운영위원회를 열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울산 2공장에서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GV80과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팰리세이드 등을 생산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