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정관 사업목적에 '부동산 개발' 추가, 사옥 건립 준비하는 듯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2-27 18:14: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가 사업목적에 ‘부동산 개발’ 등을 추가한다.

사옥 건립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파악된다.
 
카카오 정관 사업목적에 '부동산 개발' 추가, 사옥 건립 준비하는 듯
▲ 카카오 로고.

27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는 3월25일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을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사업목적에 ‘선불전자지급수단 및 전자지금결제대행업, 결제대금예치업’과 함께 ‘부동산 임대업, 개발 및 공급업’을 더한다.

카카오가 보유한 부동산은 제주도 본사와 서울 강남구 카카오M 건물에 그친다.

계열사 임직원 2천 명 정도가 판교 임대건물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사전적으로 정관을 변경했다”며 “현재 사옥을 세운다는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에 미국 정치권 기류 변화, 민주당 측 "문제 없다"
공정위, CJ제일제당ᐧ삼양사ᐧ대한제당 설탕 가격 담합 과징금 모두 4083억 부과
액스비스 대표 김명진 IPO 출사표, "피지컬AI·우주항공으로 사업 확장" "수출 비중..
KIDC 영프로페셔널의 국제개발협력 입문기, "현장에 다녀오니 길이 보였다"
휴젤 미국 '보툴리눔 톡신' 직판체제 구축 잰걸음, '매출 2배' 목표 달성 앞당긴다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은 평균임금의 임금 아니다", 퇴직자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개인정보보호위, '정보보호 미흡' 식음료 회사 10곳에 15.6억 과징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