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2019년 코스닥시장 우수 투자은행(IB)으로 미래에셋대우와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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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2019년 코스닥시장과 코넥스시장 우수 투자은행을 선정해 27일 발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거래소, 코스닥 우수투자은행에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선정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27153416_119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거래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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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우수 투자은행으로는 미래에셋대우과 한국투자증권을, 코넥스시장 우수 투자은행으로는 IBK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을 뽑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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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2019년 코스닥시장과 코넥스시장에서 상장실적이 있는 증권사를 대상으로 우수 투자은행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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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및 코넥스시장 상장실적 등 시장 기여도와 투자금융(IB)업무 수행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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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2015년부터 코스닥시장과 코넥스시장 상장 활성화을 위해 우수 투자은행을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