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정치·사회  사회

두산그룹 코로나19 성금 10억 내놔, 박정원 "피해 복구에 도움되길"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2-27 13:3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기 위한 성금 10억 워을 내놓는다.

두산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27일 밝혔다.
 
두산그룹 코로나19 성금 10억 내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원</a> "피해 복구에 도움되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이번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등 방역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활동에 쓰인다.

두산그룹은 지주사격 두산이 결연 아동양육시설의 아동과 미혼모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두산인프라코어가 서울 및 인천지역의 회사 주변 취약계층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계열사 차원에서도 각각 지역사회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며 “두산그룹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존 림 "3분기 네덜란드에 유럽 사무소 설립, 고객사 지속적 확대"
한화갤러리아 서울 중구 순화빌딩 2135억에 매입하기로, "하반기 계약 마무리"
HMM 벌크선 8척과 가스선 2척 신규 발주, 1조6천억 투입
이재명 연평도 해병부대 방문, "징집병 최소화하고 선택적 모병제 추진"
[오늘의 주목주] '시총 1위 탈환' 삼성전자 주가 9%대 반등, 코스피 개인·기관 쌍..
한국은행 "수도권 집값 상승과 빚투 확대는 금융안정 위협요인"
현대차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찬성률 86.65%로 가결
금감원 네이버·카카오·토스 계열 전자금융업자 CIO 소집, "전통금융 이상의 IT 안정..
[24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저다"
LG화학, 이산화탄소로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기술 실증 착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