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서울 회현동 본점 지하1층 폐쇄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2-26 18:01: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본점의 지하 1층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폐쇄됐다. 

우리은행은 26일 서울 중구 회현동에 있는 본점의 지하 1층을 임시폐쇄하고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은행,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서울 회현동 본점 지하1층 폐쇄
▲ 서울시 중구 회현동의 우리은행 본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명성교회 부목사 등이 19일 우리은행 본점 지하 1층에 있는 잡화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지하 1층을 임시 폐쇄하는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는 지하 1층 폐쇄가 유지될 것으로 본다”며 “본점 전체에 집중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코로나19 위기대응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본점을 출입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있기도 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성그룹 차량 10부제 확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
메모리반도체 이어 TSMC 파운드리도 품절 사태, 물량 확보 경쟁에 불 붙어
북미 폴더블폰 시장 성장세, 모토로라 강세에 삼성전자 점유율 50%로 하락
[현장]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방지 위해 사모펀드에 ESG 투자 시스템 필요"
HMM 사무직 노조 "본사 부산 이전 강행 시 총파업, 공개 토론 제안"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62.9%로 4.6%p 올라, 모든 지역·연령 '긍정' 우세
SK하이닉스 곽노정 "100조 이상 순현금 확보 목표, HBM4 적기에 공급"
일론 머스크 테라팹 투자는 삼성전자 TSMC에 '경고' 분석, 반도체 공급부족 심화 예고
CJ바이오사이언스 기술수출 지연, 윤상배 적자 탈출 위해 '웰니스' 더 민다
해수부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중국 관영매체 긍정 평가, "정책 연계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