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우리은행,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서울 회현동 본점 지하1층 폐쇄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본점의 지하 1층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폐쇄됐다. 

우리은행은 26일 서울 중구 회현동에 있는 본점의 지하 1층을 임시폐쇄하고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은행,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서울 회현동 본점 지하1층 폐쇄
▲ 서울시 중구 회현동의 우리은행 본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명성교회 부목사 등이 19일 우리은행 본점 지하 1층에 있는 잡화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지하 1층을 임시 폐쇄하는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는 지하 1층 폐쇄가 유지될 것으로 본다”며 “본점 전체에 집중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코로나19 위기대응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본점을 출입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있기도 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하기로
토스페이먼츠 가맹점 결제내역 4131건 노출, 피해 정보주체 2671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안, 야당 반대에도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진출 '숙원' 풀어,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받아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에 고개 숙여, "피해자 보호 최우선"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서 2440억만 다투기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