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 일시 중단, 코로나19 예방 위한 선제적 방역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2-26 08:59: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모레퍼시픽이 오산 공장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오산에 위치한 오산 뷰티파크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 일시 중단, 코로나19 예방 위한 선제적 방역
▲ 아모레퍼시픽 로고.

아모레퍼시픽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작업에 따른 한시적 생산 중지”라며 “오산 공장 방역조치 후 2월28일 생산을 재개할 계획을 세웠고 일부 생산은 28일 이후 재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산 공장의 매출은 3조982억 원으로 2018년 연결기준 아모레퍼시픽 매출의 58.7%에 해당하는 규모다.

25일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전날보다 1.16%(2천 원) 오른 17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43% 국힘 17%, 중도층 국힘 한자릿수 9%
중국 CATL 전고체 배터리용 특허 경쟁력 부각, "삼성SDI나 토요타만큼 적극적"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이청 "중동 전쟁으로 원가 부담 커져, 위기는 또 다른 기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60.9%로 2.4%p 내려, 모든 연령 '긍정' 우세
[미디어토마토] 조희대 대법원장 거취 관련 사퇴 '찬성' 52.4% '반대' 34.7%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력사' 페르미아메리카 "한국 투자 받으면 원전 프로젝트 착공"
효성 회장 조현준, 호주서 대형 ESS 사업 수주 위해 직접 발로 뛰었다
석유 메이저 BP 주총 의제에서 '기후 결의안' 제외, 기후투자자단체 법적 대응 예고
메타 AI 반도체 "엔비디아보다 많은 HBM" 승부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특수' 예고
LS그룹 2025년 '영업이익 1.5조' 사상 최대, "전력 산업 초호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