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3월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받기로 한 무급휴직을 철회했다.
| ▲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 |
제주항공은 3월부터 6월까지 최대 4개월간 희망자에 한정해 유급휴직을 실시하고 신청자에게 임금의 70%를 보장하기로 했다.
또한 제주항공은 같은 기간 신청자를 받아 근로시간 단축과 주당 근로일 단축도 실시한다.
근로시간 단축과 주당 근로일 단축도 유급으로 진행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임직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예고했던 무급휴직을 철회하고 유급휴직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