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방탄소년단 테마주 장중 혼조, 디피씨 오르고 키이스트 급락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25 12:1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이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관련주 주가는 서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1시55분 기준 디피씨 주가는 전날보다 4.40%(400원) 오른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탄소년단 테마주 장중 혼조, 디피씨 오르고 키이스트 급락
▲ 디피씨 로고.

디피씨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1020억 원을 투자했다.

넷마블 주가도 전날보다 2.55%(2300원) 상승한 9만26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넷마블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지분 25.22%를 보유하고 있는 2대주주다.

반면 키이스트 주가는 전날보다 6.14%(235원) 떨어진 3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 SMC는 방탄소년단 일본 팬클럽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방탄소년단의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는 초록뱀미디어 주가도 전날보다 6.99%(135원) 내린 179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솔: 7'은 21일 발매된 뒤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판매량이 포함되는 3월7일자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200' 목록에서 방탄소년단이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24일 기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밝혔다.

영국 오피셜 차트도 24일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으로 '앨범 차트' 1위를 향해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전 앨범인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를 통해 미국 빌보드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예상"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