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언론 "애플, 새 아이패드의 미니LED 공급사로 이노룩스 선정"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2-25 11:21: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플이 아이패드 신제품에 미니LED를 공급할 기업을 선정했다고 외국언론이 전했다.

25일 대만 UDN에 따르면 최근 대만 디스플레이기업 ‘이노룩스’가 애플에 미니LED 시제품을 전달해 품질을 승인받았다.
 
외국언론 "애플, 새 아이패드의 미니LED 공급사로 이노룩스 선정"
▲ 애플 로고.

애플은 이노룩스 제품을 바탕으로 2021년 상반기, 이르면 2020년 하반기 새로운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LED는 발광 다이오드(LED)를 100~200㎛ 크기로 줄인 것을 말한다. 

현재 LCD(액정 디스플레이) 패널의 백라이트(발광체)로 LED가 사용된다. 여기에 미니LED를 대신 사용하면 LCD패널 두께를 줄이고 전력 소모를 감소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경제부총리 구윤철 "추경 포함 모든 정책수단 활용해 충분히 지원"
중국 CALB "전기차 1천㎞ 주행" 전고체 배터리 공개, 연내 휴머노이드 공급 목표
한국 증시 변동성은 전형적 '버블' 평가, BofA "금값과 유가보다 심각한 수준"
[조원씨앤아이] 사법부 공정성 비신뢰 73.3%, 모든 권역·연령서 비신뢰 압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개' 미국 공항에 투입, 폭발물과 마약 탐지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8.3%로 1.8%p 내려, 대구·경북 56.5% '긍정'
'LG엔솔 배터리 탑재' 리비안 R2 출시 임박, 증권가 낙관적 판매 전망 이어져
'포스코퓨처엠 투자' 미국 전고체배터리 기업 팩토리얼, 드론과 로봇으로 사업 확대
국제연구진 "극한폭염 세계 인구 3분의 1에 영향, 매년 50시간 이상 생활 제약"
"국제유가 올해 200달러 찍는다" 전망 나와, 고유가 장기화 가능성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