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프리미엄 세단용 고성능 타이어 등 3개 제품으로 북미에서 디자인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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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2019 북미 굿디자인 어워드’의 운송디자인부문에서 3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금호타이어, 세단용 고성능 타이어 등으로 북미 디자인상 받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25111609_3954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세단용 고성능 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TA91'.</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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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굿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 처음 시작돼 69년째 이어지고 있는 디자인상으로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박물관과 건축·예술·디자인·도시연구센터가 각 분야의 수상작을 결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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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성과 혁신성, 신기술, 콘셉트, 기능, 에너지효율, 친환경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가 이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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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프리미엄 세단을 위한 고성능 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TA91’과 북미 전용 사계절 타이어 ‘엑스타PA51’, 유럽형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Wi51’ 등으로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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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택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그동안 제품의 품질은 물론 디자인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선보일 금호타이어의 다양한 제품들도 고객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일관되게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