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금호타이어, 세단용 고성능 타이어 등으로 북미 디자인상 받아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  2020-02-25 11:15:1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금호타이어가 프리미엄 세단용 고성능 타이어 등 3개 제품으로 북미에서 디자인상을 받았다.

금호타이어는 ‘2019 북미 굿디자인 어워드’의 운송디자인부문에서 3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세단용 고성능 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TA91'.

북미 굿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 처음 시작돼 69년째 이어지고 있는 디자인상으로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박물관과 건축·예술·디자인·도시연구센터가 각 분야의 수상작을 결정하고 있다.

심미성과 혁신성, 신기술, 콘셉트, 기능, 에너지효율, 친환경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가 이뤄진다.

금호타이어는 프리미엄 세단을 위한 고성능 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TA91’과 북미 전용 사계절 타이어 ‘엑스타PA51’, 유럽형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Wi51’ 등으로 상을 받았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그동안 제품의 품질은 물론 디자인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선보일 금호타이어의 다양한 제품들도 고객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일관되게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다음주 국내증시 전망, 삼성전자 실적발표 살피며 1800선 탈환 시도
·  현대차 코로나19에 수출 비상, 울산공장 주말특근도 최소화할 정도
·  [인터뷰] 채이배 "한진칼 분쟁은 소액주주가 경영권 바꿀 수 있는 기회"
·  SK케미칼 목표주가 높아져, “백신사업 가치 재평가 일어날 시점”
·  애플 인수합병 활발, 삼성전자 초격차 만들 매물 나오기 기다리나
·  메드팩토, 자체개발 항암제의 병용임상 결과로 신약가치 재평가 가능
·  발전공기업, 석탄발전의 LNG발전 대체로 인력 줄이기 발등에 불
·  출범 3돌 케이뱅크 아직 카카오뱅크 추격할 수 있다, 문제는 자본확충
·  한화손해보험 초등생 소송에 센터장 성추행, 강성수 내부통제 다급
·  정의선, 현대차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유동성 확보 전력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작성자가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 4. 2. ~ 2020. 4. 14일) 에만 제공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코드   
  
실명의견등록
비실명의견등록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