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24일 사무처장 주재로 시장점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면 과감한 안정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금융위원회 로고. |
이날 금융시장은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 위기단계 격상 등으로 큰 폭으로 움직였다.
코스피는 직전 거래일보다 3.87%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11원 올랐다.
금융위는 주말 동안 코로나19 사태가 급변하면서 금융시장에 하방 압력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금융위는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가동하고 있는 24시간 감시 체계를 통해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거시경제금융회의 등을 통해 관계 부처와 정보도 공유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