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7.8% 늘었고 영업손실 적자폭은 11.9% 줄었으며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 ▲ 한재규 우성사료 대표이사. |
코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93억800만 원, 영업손실 754억9100만 원, 순손실 49억3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43.3% 증가했으며 영업손실과 순손실 적자폭은 각각 98.1%, 58.3% 축소됐다.
GH신소재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71억7400만 원, 영업이익 16억2400만 원, 순이익 27억9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142.1%, 순이익은 525.0% 늘었다.
서원인텍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098억7500만 원, 영업이익 189억900만 원, 순이익 127억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5.5%, 영업이익은 270.3%, 순이익은 156.0%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