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시행하고 있는 공유좌석제의 운영방침을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 ▲ SK그룹 로고. |
지금까지 공유좌석제 예약 애플리케이션은 같은 층에 3일 이상 좌석 예약이 불가능하도록 설정돼 있었다.
SK그룹은 임직원들의 동선 최소화를 위해 그 설정을 24일부터 해제해 한 층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은 기존에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출입자들의 체온 상태를 모니터링해 왔지만 24일부터 빌딩을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의 체온을 개별적으로 측정한다.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은 또한 24일부터 출근시간을 가급적 10시 이후로 조정해 임직원들이 대중교통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SK이노베이션은 매일 오전 전 직원 대상으로 ‘코로나19 일일현황’ 자료도 배포하고 있다. 자료에는 일일 발병현황, 해외 출장자 현황, 질문과 답변, 주요 뉴스 등의 내용이 포함돼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