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쏠'에서 실손보험 빠른 청구서비스 시작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4 16:0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병원에서 증빙서류를 발급받지 않아도 모바일에서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신한은행은 24일 지앤넷과 손잡고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 쏠(SOL)에서 ‘실손보험 빠른 청구서비스(의료비 돌려받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쏠'에서 실손보험 빠른 청구서비스 시작
▲ 신한은행은 24일 지앤넷과 손잡고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 쏠(SOL)에서 ‘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의료비 돌려받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삼성화재, 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흥국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 8곳 실손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모바일뱅킹앱 쏠(SOL)에서 ‘실손보험 빠른 청구서비스’를 통해 증빙서류 발급없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중앙대학교병원, 강동성심병원 외 전국 26여 개 병원이 제휴를 맺고 있다.

신한은행은 올해 말까지 주요 보험사와 병원을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제휴병원을 뺀 일반병원은 증빙서류를 촬영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실손보험 빠른 청구서비스를 통해 병원은 진료비 영수증 등 불필요한 문서를 줄이고 보험사는 증빙서류 위조 및 변조를 막을 수 있다. 고객들은 증빙서류를 발급할 때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쏠(SOL)은 생활금융서비스를 발굴하고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서비스를 꾸준히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Who Is?

최신기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재선출, 미국 WP "군사력·보수정책 강화 전망"
한국 체코와 두코바니 원전 협의체 구축, 두산에너빌리티 현지 하도급 계약도 체결
앤트로픽 새 AI 모델 '소네트 4.6' 선보여, 일부 지표 평가서 최상위 모델 '오..
이마트 19~25일 생필품·먹거리 할인, 생리대 50종 5천 원 균일가 판매
LG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 AI로 사용 편의성 ..
삼성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참가, AI·럭셔리 빌트인 가전 소개
하나은행·롯데호텔앤리조트,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 전용 금융상품 확대
롯데백화점 본점에 쇼핑·예술 결합 '아트 VM프로젝트' 첫 도입, 잠실점으로 확대 예정
현대차 미국 친환경차 누적 판매 100만 대 돌파, 투싼 하이브리드 최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19일 선고, 비상계엄 443일 만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